스포츠배경
로드니나·자이체프,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올림픽 페어 3연패
1980년 2월 이리나 로드니나와 알렉산드르 자이체프가 레이크플래시드에서 페어 금메달을 따, 로드니나는 올림픽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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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2월,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올림픽에서 소련의 이리나 로드니나와 알렉산드르 자이체프가 피겨 페어 금메달을 차지했어요. 1972년, 1976년에 이은 로드니나의 올림픽 3연속 금메달이었죠.
로드니나는 1972년 알렉세이 울라노프와 짝을 이뤄 첫 올림픽 금메달을 땄어요. 두 사람이 갈라선 뒤 자이체프와 새 페어를 결성했고, 1976년 인스브루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냈죠. 두 사람은 1970년대 내내 세계선수권도 휩쓸었고, 나중에 부부가 되었어요.
1980년의 우승으로 로드니나는 역사상 최고의 페어 스케이터 중 한 명이라는 평가를 굳혔어요. 나머지 메달은 동독과 소련의 페어가 가져갔고요. 이 결과는 수십 년 동안 소련 스포츠 성공의 기준점처럼 여겨졌어요. 그래서 스케이터 자녀 양육을 포함해 피겨에 대한 로드니나의 이후 발언이 지금도 러시아와 해외에서 주목받는 거예요.
스토리 타임라인
로드니나가 말하는 피겨 선수 자녀들 · 3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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