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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왕자, BetterUp 최고영향책임자로 합류…첫 본격 기업 일자리

2021년 3월 해리 왕자가 코칭 기업 BetterUp의 최고영향책임자가 됐어요. 왕실 공무에서 물러난 뒤 처음 맡은 본격적인 기업 직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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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은 맥락을 보완하기 위해 AI가 작성했으며 최신 출처에 근거하지 않습니다.

2021년 3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코칭·정신건강 기업 BetterUp이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가 최고영향책임자(chief impact officer)로 합류한다고 발표했어요. 해리 왕자가 아내 메건과 함께 영국 왕실의 공식 활동에서 물러나 2020년 초 미국으로 옮긴 뒤 처음 맡은 본격적인 기업 직책이었습니다.

BetterUp은 온라인 코칭, 멘토링, 정신 건강 관리 서비스를 판매하는 회사로, 주로 직원에게 이를 제공하는 기업이 고객이에요. 해리 왕자는 이 회사의 정신건강·웰빙 관련 활동 방향을 잡고, 사회적 영향력 및 대중 교육 활동을 돕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회사는 그가 이 문제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일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이 인사가 주목받은 이유는 두 사람이 왕실 밖에서 어떻게 생계를 꾸리고 대중적 입지를 쌓아갈지 보여줬기 때문이에요. 중심에는 정신건강이라는 주제가 있었습니다.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일의 상업적 성격을 두고 비판도 나왔어요. 해리 왕자의 왕실 이후 행보에서 초기의 이정표가 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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