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예심 귈의 파트너 괵한 수아르, 병원 치료 중 별세
드라마 '세브단 비르 아테시'에서 부슬랏 역을 맡은 예심 귈이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병원에 있던 인생의 동반자 괵한 수아르를 떠나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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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드라마 '세브단 비르 아테시(Sevdan Bir Ateş)'에서 부슬랏 역으로 알려진 배우 예심 귈(Yeşim Gül)이 인생의 동반자를 잃었습니다. 괵한 수아르(Gökhan Suar)는 한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오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수아르는 기관 삽관, 즉 호흡을 돕는 관을 삽입한 상태였습니다. 그 뒤 귈은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려 팔로워들에게 그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의료진이 최선을 다했지만 그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장례는 오늘 오후 예배 후 앙카라의 카르샤야카 묘지에서 치러질 예정입니다.
동료들도 배우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중 오누르 뷔육토프추(Onur Büyüktopçu)는 수아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귈 역시 친구들이 보내 준 조의 메시지 일부를 직접 공유했습니다.
예심 귈과 괵한 수아르의 유가족, 그리고 그를 사랑했던 모든 분께 깊은 애도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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