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 다시마 고조 명예회장, FIFA 회장 선거 출마
일본축구협회(JFA) 명예회장 다시마 고조(68)가 내년 3월 FIFA 회장 선거에 출마해요. 4선에 도전하는 잔니 인판티노 현 회장에게 맞서는 두 번째 후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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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계의 '거물'로 꼽히는 다시마 고조(68) 일본축구협회(JFA) 명예회장이 세계 축구의 정상에 도전해요.
내년 3월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선거에서 4선을 노리는 현 회장 잔니 인판티노(56·스위스)에게 맞서는 두 번째 후보가 된 거예요.
일본 축구계 안에서도 영향력이 큰 인물이어서, 이번 출마는 가볍게 볼 수 없다는 평가가 나와요.
간단히 짚어볼게요. 인판티노 회장은 2016년 2월 취리히 총회에서 처음 당선됐어요. 2023년 3월에는 르완다 키갈리에서 박수로 재선이 확정됐어요. 표결 없이 추대된 거예요.
이번에는 최소 두 명의 도전자와 맞붙게 돼요. 선거까지는 아직 몇 달이 남아 있어서, 후보 구도는 3월 전에 달라질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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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선거, 다지마가 인판티노에 도전 · 4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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