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4차전 선발에 19세 신인 장찬희 깜짝 낙점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2승 1패로 앞선 가운데, 박진만 감독이 7일 KT전 4차전 선발로 19세 신인 장찬희를 예고했어요. FA 최원태는 선발에서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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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파격적인 선택을 했어요.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을 19세 신인에게 맡기기로 한 거예요.
주인공은 장찬희예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KT 위즈와의 4차전에서 마운드에 올라요.
누가 빠졌을까요?
눈에 띄는 건 선발에서 빠진 선수예요. 70억 원 규모로 알려진 FA 투수 최원태가 4차전 선발에서 제외됐어요. 대신 감독은 올해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를 10대 신인에게 맡겼어요.
삼성은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요?
삼성은 1차전을 내주고 2, 3차전을 가져왔어요. 6일 3차전에서 KT를 5-1로 꺾으면서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가고 있어요. 4차전까지 잡으면 우승에 한 발 더 가까워져요.
신인에게는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무대예요. 대구 팬들의 시선이 마운드에 쏠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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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삼성과 KT 불펜 대결 · 3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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