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emo.

크리스 에반스·크리스 헴스워스, 12월 7일 한국 온다…'둠스데이' 홍보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12월 7일 한국을 찾아 팬들을 만나요. 마블 스튜디오 사장 케빈 파이기도 동행하고, 에반스는 2015년 이후 11년 만의 방한입니다.

1 분 소요
Chris Evans and Chris Hemsworth posing together at a Marvel premiere event in front of a promotional backdrop.
이미지: Yonhap News Agency

크리스가 둘이나 온대요.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어벤져스: 둠스데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다음 달 한국을 찾아 팬들을 만납니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금요일 밝혔어요.

두 사람은 12월 7일 입국해 이틀간 머물 예정이에요. 마블 스튜디오 사장 케빈 파이기도 함께 옵니다.

에반스에게는 오랜만의 방한이에요.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홍보차 한국에 온 뒤 11년 만입니다. 이 영화는 서울에서도 일부 촬영됐죠.

헴스워스는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크리스 헴스워스: 리미트리스' 시즌2 촬영차 한국을 다녀갔어요. 하지만 한국 팬들을 만나는 공식 방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새 어벤져스 영화는 두 사람이 도착하고 9일 뒤인 12월 16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avengers#marvel#chris evans#chris hemsworth#south korea#kevin feige
어떤 기분인가요?

스토리 타임라인

어벤져스: 둠스데이 주연배우 방한 · 3개 업데이트

전체 타임라인 보기 →
  1. 크리스 에반스·크리스 헴스워스, 12월 7일 한국 온다…'둠스데이' 홍보

이 뉴스의 전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전에 다루지 않은 배경은 AI가 요약했습니다.

더 보기: 영화·드라마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