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관광 전자비자 대상국에 멕시코·세르비아 등 4개국 추가
멕시코, 북마케도니아, 세르비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국민도 이제 온라인으로 사우디 관광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고 사우디 관광부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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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나 멕시코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제 한결 쉬워졌어요.
사우디아라비아가 전자 관광비자 대상국에 멕시코, 북마케도니아, 세르비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4개국을 추가했습니다. 이들 나라 국민은 이제 온라인으로 방문비자를 신청할 수 있어요.
사우디 관광부는 이번 조치가 전 세계 사람들이 사우디를 더 쉽게 찾도록 하려는 폭넓은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관광비자는 단순 관광용만은 아니에요. 행사 참석, 우므라(1년 내내 할 수 있는 메카 순례), 전시회·콘퍼런스 방문, 친척과 친구 방문에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모두 현행 규정과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전자비자 제도는 2019년 9월 49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시작됐습니다. 2023년에는 자격을 갖춘 방문객이 같은 관광비자로 우므라를 할 수 있도록 확대됐고요. 이번 추가는 이런 단계적 확대를 이어가는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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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관광 전자비자 대상 확대 · 3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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