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PSG 6-0도, 랑스 1-9도 사고일 뿐"
PSG는 비야레알을 6-0으로 꺾었고 랑스는 코모에 1-9로 졌습니다. 루이스 엔리케는 두 스코어 모두 실제 격차가 아니라며 트루아전을 걱정합니다.

파리 생제르맹이 비야레알을 대파했고, 랑스는 코모에 대파당했습니다. 이번 주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놀라운 스코어 두 개인데,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둘 다 한 단어로 정리합니다. 바로 "사고"입니다.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스페인 출신 감독은 들뜨기를 거부했습니다.
뭐라고 했을까?
PSG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비야레알 원정에서 6-0으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루이스 엔리케는 축하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한 팀이 8분 만에 네 골을 넣으면 경기는 끝난 거예요. 우리에게도 거의 이상하고 뛰기 어려운 경기입니다. 저는 그런 경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는 그 경기를 이미 잊었다고도 했습니다. "지나간 일이고 우리 관심사가 아닙니다."
왜 랑스 얘기가 나왔을까?
PSG가 이긴 다음 날 밤, 랑스가 홈에서 역사적인 참패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코모에 1-9로 졌는데, 프랑스 클럽의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악의 결과입니다.
루이스 엔리케는 두 경기에서 같은 것을 봤습니다. "사고입니다. 어느 팀에나 일어날 수 있어요. 축구에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있지만, 정상적인 일은 아닙니다."
그는 지난 시즌 리그1 준우승팀 랑스를 더 몰아붙이지 않도록 조심했습니다. "이 결과가 랑스와 코모의 격차는 아닙니다. 랑스는 아주 좋은 팀이에요." 코모에 대해서는 "환상적으로" 뛰었다고 칭찬했습니다. PSG는 1월 20일 이 이탈리아 팀과 만나는데, 그는 이 경기를 상대 분석에 활용했다고 합니다.
그의 말은 자기 팀에도 해당됩니다. PSG와 비야레알에 대해 "우리가 이겨서 긍정적인 쪽에 있지만, 실제 격차는 아닙니다."
PSG의 다음 경기는?
토요일 21시 5분, 리그1 10라운드 트루아와의 홈경기입니다. PSG는 9월 초부터 모든 대회에서 무패입니다. 이기면 A매치 휴식기 전 11연승입니다.
감독이 느긋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기대가 너무 높아요. 다들 우리가 몇 대 0으로 이길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죠. 기대가 그 정도 수준이면 걱정됩니다."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비야레알은 잊고 트루아에 집중하자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