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배경
호러 시리즈 '프롬', 2022년 2월 Epix에서 첫 방송
해럴드 페리노가 출연한 존 그리핀의 호러 시리즈 '프롬'은 2022년 2월 20일 Epix에서 처음 방송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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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From)'은 2022년 2월 20일, MGM이 소유한 미국의 유료 케이블·스트리밍 채널 Epix에서 첫선을 보였어요. 제작은 존 그리핀이 맡았고, '로스트'의 여러 에피소드를 연출한 잭 벤더도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어요.
이야기는 로드트립 중 빠져나갈 수 없는 미국의 작은 마을에 갇히게 된 한 가족에서 시작해요. 어느 길로 가도 다시 마을로 돌아오고, 밤이 되면 낮에는 사람처럼 보이는 괴물들이 마을을 습격해요. 해럴드 페리노는 주민들의 리더이자 보안관 같은 역할인 보이드 스티븐스를 연기해요. 주민들은 질서를 지키고 살아남으면서 탈출구를 찾으려 애써요.
이 드라마는 '로스트'나 스티븐 킹의 작품과 자주 비교됐어요. 곧바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보다는 충성도 높은 팬층을 차근차근 쌓아 갔죠. Epix는 2023년 초 MGM+로 이름이 바뀌었고, 시리즈는 그곳에서 이후 시즌도 이어 갔어요. 천천히 파고드는 미스터리와 앙상블 캐스트는 훗날 더 큰 스트리밍 시청자층에 닿으면서 얻은 관심의 바탕이 됐어요.
스토리 타임라인
<프롬>, 넷플릭스에서 인기 몰이 · 3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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