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이 사르카야, 11년 전 꿈꾼 아지다 페칸과의 듀엣 성사
넷플릭스 튀르키예 10주년 파티에서 세레나이 사르카야가 2015년에 밝힌 소망대로 아지다 페칸과 같은 무대에 올라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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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원은 이루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죠. 배우 세레나이 사르카야가 11년 만에 그 소원을 이뤘습니다. 바로 아지다 페칸과 함께 듀엣을 부른 거예요.
무대는 많은 유명 인사가 모인 넷플릭스 튀르키예 진출 10주년 기념 파티였어요. 튀르키예 팝의 '슈퍼스타'로 불리는 페칸과 사르카야가 각자 마이크를 들고 무대에 올라 함께 노래했습니다. 이 순간을 담은 영상도 공개됐고, 이날 밤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혔어요.
이 듀엣이 더 주목받은 건 오래된 인터뷰 때문입니다. 사르카야는 2015년에 페칸과 듀엣을 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11년이 지나 꿈꿔 왔던 가수와 마침내 같은 무대에 선 거죠.
사르카야는 배우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노래하는 무대로도 눈길을 끌어 왔습니다.
참고로, 넷플릭스는 2016년 1월 130개가 넘는 신규 국가에 동시에 진출하면서 튀르키예에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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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튀르키예 10주년 기념 파티 · 2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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