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냐, 득점 행진 중 바르셀로나와 2030년까지 재계약
하피냐가 맹활약 속에 바르셀로나와 2030년까지 재계약했다. 다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을 앞두고 몸 상태는 100%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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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는 어디도 가지 않는다. 브라질 출신 공격수가 바르셀로나와 2030년까지 계약을 연장했고, 골 감각이 절정에 오른 시점에 도장을 찍었다.
이제 바르사의 9번이 된 그는 본인도 기록에 놀랍다고 인정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 선수로 은퇴하는 게 꿈이라고 취재진에게 말했다.
아틀레티코전 앞두고 나온 몸 상태 경고
한 가지 걸리는 점이 있다. 하피냐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팀이 기다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홈구장 메트로폴리타노 경기를 100% 컨디션으로 맞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야말 칭찬, 안첼로티와의 대화
그는 팀 동료 라민 야말도 아낌없이 칭찬했다. 또 브라질 대표팀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와 대표팀 출전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여기까지 온 과정
바르셀로나는 오랜 구애 끝에 2022년 7월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그를 영입했다. 2024-25시즌 그는 30골 넘게 터뜨렸고, 팀은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를 석권했다. 이제 구단은 그를 장기간 붙잡아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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